릴즈코퍼레이션 IP 사업부문 증설

자사 매니지먼트 IP 확보 및 파트너십 레이블 관계 개선


via ENGLISH

안녕하세요, (주)릴즈코퍼레이션의 대표이사 유태온입니다.
2020년 7월 15일 당사가 출범한 이후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2021년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투자 유치와 별개로, 흑자 전환한 비용의 50% 이상을 투입하여 해외 IP 매니지먼트 연구·개발에 전폭적인 투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해외의 강력한 K-POP IP Management Chain을 구축하여 K-POP을 해외로 진출시키고, K-POP 레이블 인프라를 구축하여 후발 아티스트들이 빠르게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는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IP 사업부문에서는 릴즈코퍼레이션의 해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아티스트 발굴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그간 당사와 관계를 형성한 국내 엔터테인먼트들의 요청에 따라 IP 사업의 범위를 ‘대한민국 및 일본을 제외한 해외’로 정의하고,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은 이미 대형 유통사와 엔터테인먼트들간의 독점적인 파트너십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 부분에서 당사가 추가적인 IP 획득은 불가능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체 음악 시장의 40%가 미국이며 유럽과 미국을 모두 더하면 70%가 넘는 거대한 글로벌 시장인 점을 감안하여 공격적인 IP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IP 사업부문에서는 1) 해외 유망 아티스트 발굴 및 투자 2) 해외 라이선스 사업 3) 해외 유통사 관계 형성 및 비즈니스 사업을 맡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저는, 본 사업을 통해 릴즈코퍼레이션의 새로운 수익화 모델에 청신호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간 당사는 국내 엔터테인먼트들이 ‘광고비’로 지출하는 비용을 수익 모델로 삼고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다 보니, 1) 돈을 써야 하는 최적의 시간에 엔터테인먼트 내부 상황으로 인해 돈을 쓰지 못하는 상황과 2) 수익화로 J 커브를 그리지 못하는 당사의 상황이 맞물려 양측의 아쉬운 점이 존재하였습니다. IP 사업부문의 증설로, 당사의 매니지먼트 능력을 믿는 엔터테인먼트들은 아티스트의 일정 IP를 릴즈코퍼레이션에 임대 혹은 영구 제공하고, 릴즈코퍼레이션은 이를 기반으로 더욱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 엔터테인먼트 – 아티스트 – 릴즈코퍼레이션 삼자 이해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IP 사업부문은 새로운 적임자를 찾아 독립 부서로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예정입니다.
물론,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당사에서 직접 매니지먼트 하는 아티스트가 출범 하였을 때 기존 광고주에게 소홀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오히려, 당사 아티스트를 통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연구·개발을 통해 더욱 낮은 단가에 파트너십 레이블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REELS CORPORATION INC.
Strategic LAB via ceoi@reelscorp.com
본 자료와 관련한 모든 내용은 전략기획팀에서 관리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