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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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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팬덤 필요성 알아보기

한국보다 낮은 허들,
높은 충성도로 뭉친 K-POP집단

한국 팬덤에서는 최애와 차애가 여러 그룹에 존재하는 팬은 많지 않습니다.
해외 팬덤은 K-POP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K-POP 자체를 응원하는 문화가 존재하고,
이는 한국 팬들보다 낮은 진입장벽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어느 나라에 있건 '우리' 팬은 '우리' 팬이죠.

01

디딤목이 되는 해외 팬
대중에게 꾸준히 전파하다

충성도 있는 팬덤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 2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컨텐츠의 수요자이기 때문입니다. 음원을 스트리밍하고, 음반을 구매하고, 굿즈를 소비함으로써 엔터테인먼트 매출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2차 가공 컨텐츠를 통해 ‘내 아티스트 알리기’에 조력 한다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릴즈코퍼레이션을 통해 해외 마케팅을 진행했고, 빌보드에 올라가는 성과를 거뒀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이러한 성과가 나오게 된다면 ‘팬들에게 모든 공을 돌려야 합니다.’

물론, 큐레이션, 플레이리스트 등 잘 짜여진 컨설팅에 의하여 얻게된 성과라도 이를 모두 팬들의 공으로 돌려 팬들이 자발적으로 2차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는 이를 가장 잘 활용한 예시입니다. 모든 공을 팬들에게 돌리고, 사소한 성적또한 팬들이 함께해준 것에서 온 것임을 아티스트가 스스로 팬들에게 자각 시켜줌으로써 팬들이 자발적으로 라디오에 노래를 신청하게 하고, 미국 토크쇼에 섭외 요청을 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가 결국 해외에서의 성공을 만들어내게 된 것 입니다.

물론, 아티스트 자체의 아이덴티티, 회사의 프로듀싱 능력 등 전반적인 상황이 잘 맞물려야 하겠지만, 이마져도 시도하지 않아 0에 수렴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시도해 플러스 요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최근, 많은 아티스트들이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립니다. 하지만, 그 어떤 아티스트도 해당 국가를 언급하며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현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아티스트의 브랜드 차원에서 다양한 PR이 나가지만 이는 팬 차원에서 ‘축하’로 끝날 뿐 2차 행동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아티스트가 직접 현지 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된다면, 적어도 그 국가의 팬들은 아티스트를 위해 더 열심히 힘쓸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02

해외 팬은 마케터다
바이럴의 진짜 의미와 대중 인지도

최근 바이럴 마케팅이 유행하며 SNS 컨텐츠 마케팅이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릴즈코퍼레이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팬들 스스로가 본인들의 활동으로 빌보드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움직일 경우 메이저 토크쇼에 출연 및 라디오를 재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 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팬들의 활동을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감사표시를 명확하게 한다면 비로소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됩니다.

팬덤이 이슈화를 시킨 이후 대중들이 인지하기 시작하고, 말에서 말로 전해지는 구전을 통해 아티스트와 함께한 팬들이 그 성취감을 옆사람에게 자발적으로 알리는 것을 비로소 바이럴이라고 릴즈코퍼레이션은 정의합니다. 이를 통해 예능 재가공 영상, 팬픽, 만화, 세계관, 언박싱 등 다양한 2차 컨텐츠가 확산되고 팬들이 아티스트의 행보를 따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확산을 통해 대중들이 아티스트의 존재를 서서히 인식하게 됩니다.

 

릴즈코퍼레이션이 지난 수개월간 아티스트 해외 매니지먼트를 진행하며 느낀점이 있다면, 현재 국내 엔터테인먼트는 ‘컨텐츠’라는 틀에 박혀 헤어나오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퍼포먼스 비디오를 촬영하고, 오리지널 컨텐츠를 제작하고, 맴버들간의 캐미를 보여주며 간간히 팬들에게 안부인사하는 수준의 정형화된 ‘컨텐츠’에서 벗어나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정해진 컨텐츠를 진행하는 라이브가 아닌, ‘피드백’)하며 2차 가공을 확산시켜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향으로 해외 마케팅의 노선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최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SNS의 힘이 커지면서, 최근 해외에서 바라보는 K-POP은 ‘내가 키운 연예인’에 대한 감성을 자극시키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미국 현지 마케팅 정책인 ‘워너비 팝 스타’와는 다른 K-POP만의 특수성 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여 마케팅 한다면, ‘내 아티스트는 내가 알린다’라는 기본적인 해외 팬들의 심리를 자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릴즈코퍼레이션과 함께 해외 마케팅 매니지먼트를 하지 않더라도, 항상 모든 컨텐츠와 마케팅을 준비할 때, 이 점을 기억하고 목표로 한다면 좋은 바이럴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장담합니다.

03

이 모든 것은 결국
현지 성공으로 이어진다

해외 팬들이 많아지면 얻게 되는 2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자발적인 참여, 두 번째는 바이럴을 통한 대중성입니다. 그럼 다음은, 현지화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진출 입니다. 이때는 릴즈코퍼레이션뿐만 아니라 현지 레이블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 단계까지 왔다면 릴즈코퍼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현지 음반 산업 관계자들에게 아티스트를 어필하고, MTV, VH1등 현지 방송을 통해 다수의 뮤직비디오가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등 모든 사전 브랜딩 작업은 마무리 되었을 것입니다. 아티스트의 핏과 적합한 레이블과 함께 계약하고 더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진행하면 됩니다.

 

이제, 미국 현지에서 잘 통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팬들과 함께 2차 가공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릴즈코퍼레이션의 빌보드 전략과 함께 지속적인 아티스트 브랜딩 및 노출을 진행한다면, 결과적으로 현지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더불어, 장르적 대중성은 K-POP의 본질을 떠나 반드시 필요한 작업입니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모두 빌보드에서 가장 오래 머무른 음악은 정통 팝에 가까운 곡들입니다. 대중성이 있는 컨텐츠라면 팬덤이 이슈화 한 이후 대중들이 받아들이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아티스트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릴즈코퍼레이션이 함께합니다.

혹시, “해외 팬 중요한건 알겠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는거라고?”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해외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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